"우리의 연대만이 동지를 지킬 유일한 길"
[오늘의 抛討] 천믹침탈ㆍ공권력 투입에 3천여 연대대오 몰려
 
김오달 기자
 
평택 쌍용차 공장 현지 생중계단 생방송 보기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Str=5b4508155a0c5e1f49564514401f435144405e561f&nWidth=480&nHeight=360&isAutoPlay=1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앞 현지 = 인터넷저널 김오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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