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는 이 세상에 불을 가져와 사람을 이롭게 했지만,

 

숭례문 화마와 더불어 혜성같이 등장한 이명박 대통령은 6인의 목숨을 앗아갔다.

 

 

 

 
  
 더 이상 어둠의 추위에 떨지 마소서...
 
더 이상 공권력의 화마에 절규하지 마소서...
 
더 이상 자본의 칼날에 아파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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