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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만평

진보신당, '무임세차' 직원 둔 용산구청장 사퇴 촉구 "당장 사퇴하고 위법사항 있으면 처벌 받아야" 5일 오전 진보신당 서울시당 용산구...
자본의 위기가 불러온 세계경제 위기, G2(미국과 중국)의 영향력 강화와 더블딥 가능성 충분 정: 작년보다 올해가 세계경제 상황이 괜찮을...
흑자와 호황에도 불구, 무능함을 노출한 한진중공업 경영진의 정리해고 시도 해고자 명단의 발표가 연기된 가운데 김진숙 지도위원 천막에서 ...
2009년 6월 10일, 그 날이 특별했었던 건 6.10항쟁 기념이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 날은 2008년 촛불에 밀려 힘겨워했던 경찰이 시위...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칼럼에 이어 강연회서 '한나라당 독주 흔들자'. 한나라당 지지기반 깨지 못하는 이러한 '민주대연합'이 과연 승리의...
'MBC PD수첩 제작진에 대한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광우병보도 <PD수첩> 제작진 무죄 판결 관련 언론노조, 미디어행동 기자회견 ...
정태인(경제평론가) 4대강 살리고 아이들은 죽인다? 24분만에 통과된 예산, 재정적자는 어찌 될까? 지난 12월 31일 저녁 8시 39분, 김형오 국회의장은 예산안을 직권상정해서 불과 24분 만에 통과시켰다. 심재철 예결위원장은 속기사석 부근에서 보고를 했고, 반대토론을 신청한 박선영의원(자유선진당)은 마이크도 잡지 못했다. 예산부수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하기도 전에 예산안을 심사했으니 국회법 84조를 어긴 불법이고, 자기들이 의원총회를 하던 곳으로 회의장을 급히 변경시켰으니 한나라당은 예의 후안무치를 또 한번 과시했다. 이른바 “4대강 살리기”를 위해서 이런...
"이갑용이 누군데? 아, 민주노총 위원장이었다구? 그리고 이번에 책을 냈고? " 내일이 인터뷰라는데, 이. 갑. 용 이름 석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다. 일단 책부터 샀다. <길은 복잡하지 않다>란 책 제목 위 '골리앗 전사 이갑용의 노동운동 이야기'라는 부제를 보면서 '내가 아는 골리앗은 용산에서 본 철거민들의 투쟁 망루인데, 노동 운동가라며 골리앗은 뭐지?'란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난 노동운동에 대해서도 또 이.갑.용 이란 사람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다음 날, 성공회대 느티나무 앞에서 '골리앗의 외로운 늑대 이갑용'을...
당연한 결과지요. 애초에 우익정권과 보수언론에서 철없는 애를 내세워 억지로 만든 사건이거든요. 증거라야 달랑 좀 덜 떨어져 보이는 아이의 만들어진 사후 기억. 열흘 전에 MBC 피디 중의 한 분을 우연히 만났는데, '워낙 기소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데다가, 보너스로 검찰 측의 유일한 증인이 법정에서 알아서 닭짓을 해주는 바람에 승소할 것'이라고 했는데, 역시 그 분 말대로 되었네요. <시사인>을 보니, 이 아가씨 요즘은 할아버지 애국깡패들 앞에서까지 강연이란 걸 하고 다니는 모양이더군요. 이 아가씨가 우익단체들에서 주는 언론상을 받았다나? 용감히...